목포과학대학교 관광문화융합과 (Tourism&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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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2024년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작성자 : 관광문화융합과 작성일 : 2024.12.03 21:04:38 조회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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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사업’ 2024년 수탁기관에 연속 선정된 목포과학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각 시·군에서 선발된 16명을 대상으로 제1차 신규양성교육을 실시한다.

27일 가진 첫 강의에서 명근홍 산학협력단장과 전라남도해설사회 이평기 회장은 제23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전남 관광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강의는 3박4일 과정으로 목포시, 나주시, 보성군에서 각각 숙박하며 집중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

아울러 목포과학대에서는 전남의 관광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남문화관광해설사 480명을 대상으로 3개 권역으로 분리해 오는 9월 3~4일 보성 제암산휴양림, 9월 12~13일 문화예술공간 나주정미소, 9월 26~27일 목포과학대에서 금년도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보수교육은 기존에 양성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양질의 교육기회를 부여하고자 전남도청의 위탁사업으로 진행된다.

한편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은 전남 문화관광자원과 관광콘텐츠에 대한 안내와 해설을 통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와 관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의 문화관광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다.

임병호 목포과학대 교수(주관), 김성후 전 동신대교수(코디네이터), 주강현 전 국립해양박물관장 겸 제주대 석좌교수, 송일준 전 광주MBC 대표이사, 엄서호 경기대 관광학과 명예교수, 최영태 전남대 사학과 명예교수, 손희하 전남대 국문과 명예교수, 한강희 도립대교수, 김종 시인, 탁인석 광주문인협회장, 전고필 영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지형원 문화통 대표, ‘타오르는 강’ 문학관의 문순태 소설가, 은미희 소설가, 이남철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원장 등 40여명의 다양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나라 기자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25847826394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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