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452명, 신규교육 9명 양성 , 자질향상 보수교육
목포과학대(총장 이호균)는 지난 28일 영암 삼호에 있는 현대호텔바이라한목포에서 2024년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운영사업 성과확산 발표회에 목포과학대 우기종 부총장과 심우정 전남도 관광과장 등 우수 이수자 100여 명을 초청해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2024년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과정 및 보수교육과정보고, 보수교육 우수자 표창, 신규교육 우수자 표창, 전남 각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지회장 소개, 축하공연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 수상자는 보수교육 우수자 22명, 신규교육 과정 우수자 1명 등 23명이며, 대상에 해남 문화관광해설사 김동수, 최우수상은 곡성 김숙경, 여수 니시타케 타마오, 목포 무라카미 마사코, 신안 임동수, 영광 서복진 등 5명이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해남 서복진 해설사는 지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교육과정 수상자는 보수교육 우수자 22명, 신규교육 과정 우수자 1명 등 23명이며, 대상에 해남 문화관광해설사 김동수, 최우수상은 곡성 김숙경, 여수 니시타케 타마오, 목포 무라카미 마사코, 신안 임동수, 영광 서복진 등 5명이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해남 서복진 해설사는 지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에 수상한 신안의 임동수 해설사는 신안 퍼플섬, 영광 서복진 해설사는 도립공원 불갑산의 사계, 곡성 김숙경 해설사는 마천목 장군의 사당에 대한 해설을 시연 발표했다.
또한, 목포 무라카미 마사코는 목포 근대 문화공간(호남 은행), 여수 니시타케 타마오는 하얀 보석 거문도와 백도에 대해 일본어로 해설 시연을 선보여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또한, 화순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상록 해설사는 송창식의 고래사냥 등을 기타 연주와 함께 3곡을 멋스럽게 노래를 선사했으며, 진도 이산재 해설사는 진도아리랑을 흥겹게 불러 참석자의 환호와 함께 박수를 받았다.
이번 발표회는 목포과학대가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사업’ 2024년 수탁기관으로 연속 선정되어 보수교육 452명 및 각시군에서 선발된 9명의 신규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마치고 해설사 교육성과 발표회를 갇게 되었다.
교육 진행은 임병호 목포과학대교수(주관), 김성후 전 동신대교수(코디네이터), 임춘임 목포과학대 교육운영팀장, 송일준 전 광주MBC대표이사, 엄서호 경기대 관광학과 명예교수, 한강희 도립대교수, 박해성 전 동강대교수, 지형원 문화통 대표, ‘타오르는 강’ 문학관의 문순태 소설가 등 40여 명의 관광분야 전문강사진으로 구성되어 교육을 진행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