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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학교는 명실상부한 전문 기술인 양성의 요람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목포과학대 배드민턴 선수단 창단
목포과학대 배드민턴 선수단 창단 중단 2년 만에 재창단 목포과학대(총장 박기종)는 17일 전남 목포실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선수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목포과학대는 신입생 입학 정원 조정에 따라 지난 2년간 엘리트 선수 육성을 중단했다가 박계옥 목포시배드민턴협회장과 박경래 목포과학대 산학협력단장 노력으로 재창단했다. 선수단은 박 교수를 단장으로, 박계옥 감독, 김선행 코치, 구효민 등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앞으로 목포시와 목포과학대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남배드민턴협회, 요넥스 코리아는 선수단 후원을 약속했다. 박 단장은 “배드민턴 선수단 창단은 목포와 대학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대학 선수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포과학대는 17일 제9회 목포과학대 총장배 송년 배드민턴 대회도 개최했다. 목포과학대는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동을 통한 배드민턴 동호인 간의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9년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목포시배드민턴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굿모닝 클럽 외 28개 클럽,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실내체육관 등 3곳에서 열렸다. 한국일보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기사보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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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총장단, 대 국회·정부 건의문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전문대학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대 총장단, 대 국회·정부 건의문 한국대학신문 승인 2017.11.30  20:16:15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전문대학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대 총장단, 대 국회·정부 건의문 첫째, 전문대학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를 일반대학 수준으로 올려 주기를 건의한다. 둘째, 일반대와 직업교육대학 두 트랙으로 고등교육체제를 개편하고 직업교육대학에서 평생직업교육을 담당케 할 것을 건의한다. 셋째, 전문대학 수업년한 다양화 제도의 조속한 도입을 건의한다. 넷째, 고등직업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대학의 위상과 미래 직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대학 담당 조직 확대를 건의한다. 다섯째, 전문대학 정책과 직업교육마스터 플랜을 작성하는데 관련 부처 및 사회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참여시킬 것을 건의한다. 여섯째, 문재인 정부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입학금 폐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등록금에서 입학금 결손분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한다. 일곱째, 반값등록금 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청한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전문대학 교육영토 확장에 필요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강구해야 한다. 2017년 11월 23일 기사보기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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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학교 가족회사 초청 설명회 개최
[목포시민신문=최지우기자]목포과학대학교(총장 박기종)는 지난달 23일 목포 샹그리야비치 호텔에서 가족회사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목포과학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목포한국병원, 호텔현대 등 채용약정형 협약을 맺은 가족회사와 학교 관계자, 취업지도 교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인재 육성 방안에 대하여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기술 및 과제에 대한 공동개발 및 역량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사회맞춤형 인재육성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산학협약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하여 인재육성 정책에 대한 학교 전반의 방향과 국가가 요구하는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사회적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대학과 기업 간의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 수요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대학과 산업현장 간 인력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목포과학대학교 박경래 산학협력단장은 “대학과 산업체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직업군의 변화에 따른 시대적 흐름을 간파하고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목포과학대학교는 전남·광주지역 유일의 평생직업교육 특성화 거점대학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분야의 인재양성에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민신문 2017. 02. 28 16:10:21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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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우수대학]지역수요에 맞는 교육과정 미래사회 전문인력 길러
[동아닷컴] 기사보기 [기사 일부] 목포과학대학교는 영암 대불 국가산업단지, 목포 삽진 일반산업단지, 광주권 하남 일반산업단지, 평동 일반산업단지, 여수 율촌 일반산업단지 등 지역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 조사를 통하여 학과별 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산업 분야별 협의체,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전남인적자원개발 위원회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미래 사회의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1주기 특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2016년부터의 2주기 특성화 사업을 사업 계획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   4차산업 시대에 부응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평생직업교육대학 체제 활성화를 위해 재직자 직무 역량 강화, 퇴직자 재취업 교육 등 성인 중심의 학위·비학위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명인명장 교육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취업 창업, 글로벌 학생 연수, 교직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한 현장 실무 중심 직업교육 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1주기 사업 기간 중 지역사회 산학협력을 420건 체결하였으며 학위·비학위 통합 과정은 14개 과정 284명을 양성하였고 비학위 교육과정은 60개 과정 1424명을 양성하였으며 NCS 기반 교육과정은 18개 학과 전체가 도입·개발하고 직업 기초 능력 및 전문 능력 성취도 평가체계의 구축과 평가, 교과목 CQI, 학과 CQI를 통한 대학 CQI 체제를 실효성 있게 추진 중에 있다. 비학위 교육과정은 성인 학습자, 미취업자, 이직자, 재취업자를 위한 취업 직무 능력 향상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 고령화, 힐링, 여가활동 등 웰빙시대 교육 수요자를 위한 웰빙 건강 문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학위 교육과정 취업률은 2014년 31.9%, 2015년 34.1%를 창출하였고 창업 실적은 6건(미용분야, 토목분야, 웰빙분야)을 달성하였다.  전남 지역의 산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소형 건설기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장 구축과 장비 구입으로 자격증 취득 과정은 물론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기관 인증으로 귀농인을 포함한 농어촌 거주자들의 평생직업교육 요구에 부응하고, 요양보호사 교육, BLS교육, 재난안전지도사 교육과정 등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평생직업교육 대학으로 전환하여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의 성공적 성과 도출에 선도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 세계적 수준의 웰빙 특성화대학을 위해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 진로지도 프로그램 운영, NCS기반 학위·비학위 통합과정의 효율적 운영과 직업기초능력교육에 기반을 둔 재학생 및 비학위 교육과정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목포과학대는 대학 구조개혁, NCS 기반 교육 확산, 비학위 교육과정 운영 등 평생직업교육대학의 실질적인 체제 구축과 운영의 활성화를 바탕으로 2주기에는 차별화, 비교우위 경쟁력 확보, 교육환경의 변화에 맞게 지속 가능한 평생직업교육 특성화사업 체제의 안정적 정착을 통하여 대학의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세계적 수준의 웰빙 선도대학 목표”   목포과학대학교(MSU)는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웰빙 특성화 대학으로 비상하기 위하여 ‘MSU Vision 2025’라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 인성 개발과 창조적인 사고 능력 배양, 현장 학습의 강화, 교육 방법의 혁신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MSU는 정부에 의해 평생 직업 교육 특성화 거점 대학으로 선정되어 평생 직장이 아니라 평생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지역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업현장 위주의 다양한 NCS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국 유일의 요트디자인융합과와 웰빙복지융합과를 개설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최근의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성과 주도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자기 리더십 교육을 통하여 인생 계획과 진로 설계를 지도하고 있으며, 기존의 교수 중심 강의에서 학생 중심 학습으로, 지식 전수에서 문제 해결 능력 개발로 전환하고 있다.  목포과학대학교는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학생들이 잘 배워 잘 취업하도록 학생들과 함께 노력해서 취업 명문 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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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한식당들이 한국 차세대 셰프들의 뉴욕 진출을 지원
  맨해튼 한식당들이 한국 차세대 셰프들의 뉴욕 진출을 지원 [지난 18일 맨해튼에 있는 뉴욕한국문화원을 방문한 한국 목포과학대학교 조리학과 및 미주한인요리사협회 관계자들. 왼쪽 네 번째부터 오승제 문화원장, 조은정 요리사협회 사무총장] 10월 27일 미주한인요리사협회(사무총장 조은정)에 따르면 최근 협회는 뉴욕을 방문한 한국 목포과학대 관계자들과 차세대 한인 셰프 양성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에서 해외 진출을 꿈꾸는 차세대 셰프를 뉴욕에서 양성하고 이를 통해 한식 개발을 활성화 하자는 취지다. 특히 맨해튼 한식당들이 이 프로그램의 선발주자로 나섰다. 목포과학대 조리학과 학생들은 이번 MOU 체결로 내년부터 맨해튼 한인타운 등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식당에서 제공하는 해외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조은정 사무총장은 "현재까지 확정된 한식당은 약 7~8곳으로 대부분 맨해튼에 있으며, 목포과학대의 지원으로 조리학과 학생들은 이곳에서 최소 6개월 또는 최대 1년 동안 인턴 셰프로 현장 실습을 하며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 해외 실습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현재 MOU를 체결한 목포과학대 재학생과 졸업생 대상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 셰프들의 해외 진출이 활성화되며 이들에 대한 교육적 차원의 지원도 늘고 있어 참여 대학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게 조 사무총장의 설명이다. 중앙일보 기사보기     대학신문 기사보기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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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제2회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개최
지난 11월 11일, 목포과학대학교 평생직업교육처와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전남지회) 주최로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목포과학대학교 영신관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제2회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목포지역 초·중·고등부 75개팀, 일반부 25팀 총 100팀이 참가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지진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영아심폐소생술 등 재난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시합으로 대회를 진행되었다. 목포과학대학교 박기종 총장, (사)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박향원회장, 목포교육지원청 박선미교육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참석해 제2회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응원하였다. 목포과학대학교 박기종 총장은 “지역시민 모두가 안전교육을 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대학의 역할을 다하며, (사)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와 함께 지역 재난안전지도사 육성과 생활안전에 대한 인식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주관한 목포과학대학교와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전남지회)는 재난안전지도사 교육과정과 재난안전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을 비롯한 목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MBN 기사보기 한국대학신문 기사보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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